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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장문인, 제자 담일기입니다
작성자 금나라 (ip:)
  • 작성일 2020-07-03 19: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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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7
평점 5점

강호에 떠도는 '태산음양(泰山陰陽)'이란 별호는 태산파의 이대 이

하 제자들 중 가장 빼어난 두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대두호협(大頭

豪俠) 온광(溫光)과 은룡단천(銀龍斷天) 담일기(譚壹己)가 바로그들

이었다.

둘 다 뛰어난 기재지만 그래도 비교하자면 무공은 담일기가 낫고,

도량은 온광이 뛰어났다.

연검을 거송에 꽂은 청년은 바로 담일기였다.



"장문인, 제자 담일기입니다."

"들어오너라."


담일기가 들어가자 내부의 정경이 한눈에 들어왔다.

태산파 장문인이라는 지위에 걸맞게 방은 화려하면서도 기품이 넘

쳤다. 벽 한 가운데에는 한 쌍의 대련(對聯,기둥이나 벽에 써 붙이

는 쌍으로 된 글귀)과 커다란 산수화가 걸려 있고 좌우 서가에는 서

책들이 빽빽하게 꽂혀있었다.

창가 탁자 옆.

푸른빛 감도는 보검(寶劍)을 쓰다듬던 중년인이 고개를 돌려 그를

바라봤다.

날카로운 검광(劍光)을 받아서인지 약간 냉막해 보이는 이 중년인

이 태산파의 현 장문인으로 기산자(機算子)라는 별호를 지닌 문인후

(聞人厚)이다.

문인후 곁에서 네모난 얼굴에 웃는 낯을 한 사람이 담일기를 반겼

는데, 그는 접객당주(接客堂主)의 직위를맡고 있는 소면동(笑面童)

이항립(李恒立)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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